동생 괴롭히지 말라 했는데 엄마 몰래 '꿀밤' 쥐어박다가 현장 제대로 딱 걸린 허스키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9월 22일

애니멀플래닛reddit


매일 동생을 못살게 구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엄마가 그렇게 괴롭히지 말라고 했건만 

결국 또 다시 몰래 괴롭히다가 

현장을 딱 걸렸네요.


요녀석 이젠 제대로 

엄마한테 혼나겠는데요.



애니멀플래닛reddit


하필 꿀밤 쥐어 박을 때

엄마에게 딱 걸렸다는 사실!!


이제 와서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행동하기 있기? 없기?

정말 못 말리는 강아지 하루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힐링되는 동물친구들 카톡 채널(☞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