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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마다 이상하게도 숨이 턱 막히는
가위에 눌리는 집사가 있는데요.
몸은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한 집사는 몰래 자신을 촬영해봤습니다.
그런데 뜻밖의 상황에
웃음이 빵 터져버리고 말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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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댕댕이 녀석이
집사 몸을 깔고 앉아있었던 것.
집사는 그것도 모르고
쿨쿨 자느라 가위 눌린 것으로 착각했는데요.
정말 황당한 경험을
한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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