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smilingbrinks
집안 한켠에 방긋 웃고 있는 댕댕이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놓아서 걸어 놓은
집사가 있는데요.
댕댕이의 환한 미소를 그대로 표현해
그림으로 만들었네요.
댕댕이에 대한 사랑이
평범하지는 않은 집사인데요.
사실 녀석은 태어난지
생후 11개월이 됐을 무렵
길가에서 지금의 집사한테
발견돼 구조된 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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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유기견이었던 것.
원래 주인을 찾아주려고
했었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고
지금의 집사가 사랑과 관심을 주며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해서 해맑게 방긋 웃어
보이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걸게 됐다고 하네요.
강아지 미소는 전적으로
집사의 남다른 사랑과
관심 덕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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