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한 털 때문에 '고도 비만(?)'인 줄 알았던 고양이 목욕 시키던 집사가 깜짝 놀란 이유

애니멀플래닛팀 2022.08.22 12:14:13

애니멀플래닛reddit


뽀송뽀송하면서도 빵빵한 털 때문에

그동안 살찐 줄 알고 있다가 

목욕하는 순간 역대급 반전을 뽐내는

고양이가 있어 웃음 짓게 하는데요.


여기 집사의 손에 의해 목욕을 하게 된

고양이가 있습니다.


사실 알고보니 녀석은 살찐 게 아니라 

털 찐거였다고 하는데요.



애니멀플래닛reddit


게다가 몸매는 어찌나 날씬한지 

매일 20시간 잠만 자는 고양이 치고는

뱃살도 늘어져 있지 않아 그 모습에

또 한번 놀랐다는 집사입니다.


정작 집사는 먹는대로 살이 쪄서

고민인데 고양이는 그렇지 않았으니깐요.


목욕 무사히 잘 받은 고양이 위해

영양 만점 가득한 간식을

챙겨줘야겠다고 다짐하는 집사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힐링되는 동물친구들 카톡 채널(☞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