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찜통 무더위에 물 마시다가 너무 시원했는지 살짝 발만 담근다는 것이 그만…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8월 12일

애니멀플래닛reddit


물 먹으면서 잠시 담근다는게 그만

꿀잠을 들어버린 뽀시래기가 있는데요.


얼마나 더웠던 것일까요??!!


푹푹 찌는 무더위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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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가 접시물에 

코 박고 큰 일 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물에 빠지기 직전 저 코는 

어찌 좀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밀려오는 졸음에 어쩔 줄 몰라하는

댕댕이 모습이 그저 귀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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