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 불 켜놓은 채 잠든 집사 위해 '푹' 자라는 뜻에서 고양이가 한 작은 배려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8월 03일

애니멀플래닛reddit


미처 불 꺼놓고 잔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그대로 잠든 집사가 있는데요.


너무 피곤한 탓일까요.

아무래도 너무 피곤해 눕자마자

잠들어 버린 모양입니다.


결국 보다 못한 고양이가

집사를 위해 안대(?)를 자청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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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꼬리를 집사의 눈 위에

살포시 올려 놓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나름 배려 한다고 한 것이라고 하는데

아주 시크하게 배려해주는 고양이.


이래서 다들 고양이가

매력 덩어리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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