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하나 남은 복숭아에 발도장 '꾹' 찍어놓고 자기는 모르는 척 발뺌하는 고양이의 표정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7월 02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마지막 하나 남겨 놓은 복숭아에

발도장을 꾹 찍어 놓은 고양이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집사 몰래 먹으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한 듯 싶습니다.


그런데 요녀석 이렇게 증거가 확실한데도 

자기는 절대 아니라고 발뺌하듯 

모르는 눈치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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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뻔뻔함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양이의 세계.


고양이는 이런 뻔뻔한게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껴둔 복숭아에 이런 짓을 하다니..

다음에는 용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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