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목까지 차올라 물에 잠겼는데도 전봇대 묶인 채 버려진 강아지는 주인을 기다렸다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6월 23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비가 쏟아지던 어느날, 강아지 한마리가 전봇대에 묶여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요.


강아지 모습은 마치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폭우로 물에 잠겨 빗물이 차오르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아지는 살려고 발버둥 치지 않고 차분히 않아 누군가를 기다릴 뿐이었죠. 자칫 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자신을 버린 주인이 혹시나 자신을 구하기 위해 다시 올거라는 믿음 하나로 비바람이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강아지는 그렇게 꿋꿋하게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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