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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밖을 보려고 애를 쓰는 고양이 위해
쏘스윗 행동을 한 아기 집사가 있는데요.
홀로 힘겹게 매달려 있는 고양이가
안 쓰러워 보였던 것일까.
자기도 키가 작은데도 고양이의 엉덩이를
손으로 받쳐주더니 잘 도와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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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생각하는 아기 집사의 마음이
정말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데요.
무엇보다도 귀여운 애 밑에 귀여운 애가 있으니
보는 내내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서로를 아끼고 챙기는 마음이
너무 예쁜 이 순간 정말 변치 않고
오래 오래 이어가길 응원해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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