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시골 할머니댁에 입양 온
경비견(?) 두마리가 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얼마나 무섭고 사나운지 개조심이라는
어마무시한 단어가 쓰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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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된 할머니께서
써놓으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할머니 어쩌면 좋죠??!!
얘네들 무섭기는 커녕 오히려
너무 귀여운데 말입니다.
정말 집 지키려고 데려온
경비견 마...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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