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shida Ellis
평소처럼 아이들과 신나게 밖에서
뛰어놀지 못하게 되자 결국
댕무룩해진 불독 강아지가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좀처럼
집밖에 잘 나가지
못하게 되자 우울해진 녀석.
평소에는 아이들과 어울려서
노는 걸 좋아했지만 하루종일
집에 있게 되자 급좌절하게 된 것.
Rashida Ellis
실제로 녀석은 '코로나19' 자가격리 동안
내내 슬퍼했고 대부분의 시간을 잠자는 것으로
하루 하루를 보냈다고 하는데요.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어
댕무룩해진 불독 강아지는
나라 잃은 듯한 슬픈 표정으로 고개를 떨궜죠.
부디 하루 빨리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아
아이들과 신나게 뛰어노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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