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GAG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 리트리버
강아지에게 조심스레 다가가 위로해주는
허스키 강아지가 있는데요.
괜찮냐면서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허스키 강아지.
세상에 어디 또 이렇게 자상하고
착한 강아지가 있을까요.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리트리버를
달래주고 있는 이 허스키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 조수로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9GAG
병원에 입원한 친구들을 달래주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천사견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너무 아파서 시무룩해진 리트리버에게
다가가 '너 아픈거 다 알아, 그런데 괜찮아질거야'라는
아련한 눈빛으로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허스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감동이 밀려오는데요.
과연 우리에게는 이런 친구가
주변에 몇 명이나 있는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만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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