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 언니가 너무 좋은지 벌떡 일어나서 와락 품에 껴안더니 뽀뽀해주는 '사랑꾼' 물개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1월 28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aguhiyori


눈 내리는 어느날 바닥에 누워 있던 물개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사육사 언니를 와락 끌어 안더니 뽀뽀까지 해줘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일본 홋카이도에 위치한 한 아쿠아리움은 SNS를 통해 사육사 언니에게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치는 '사랑꾼' 물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불러 모았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눈 내리던 날 물개는 사육사 언니가 보는 앞에서 뒹구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물개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사육사 언니를 와락 끌어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aguhiyori


급기야 물개는 사육사 언니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는데요.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사육사에게 뽀뽀하는 물개 모습 정말 너무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이처럼 동물들도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줄 안다는 사실. 그렇게 물개는 한동안 계속해서 사육사 언니 품에 안겼다 눕기를 반복했다는 후문입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이거 보자마자 심쿵 당함", "물개가 이렇게 애교가 많았다니", "보는 내내 힐링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aguhiy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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