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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을 아시나요???
너무 작고 귀여워 품에 안으려했다가
본능적으로 '형님~' 소리가 절로
나온 집사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도 그런 것이 이렇게 작고 예쁜
아깽이 배에 식스팩(?)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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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에게도 없는 식스팩이
이 작은 아깽이에게 있을 줄이야.
아무래도 오늘부터 서열이
바뀌지 않을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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