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이~잉~' 소리가 나길래 문 열어봤더니 아끼던 농구공에 바람이 빠지고 있었어요"

애니멀플래닛팀 2021.12.26 11: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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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가장 아끼던 농구공을 입에 물고 있다가

딱 걸린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랍니다.


농구공에서 '삐~잉'하고 소리를 내며

바람이 빠지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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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즉 농구공이

구멍이 났다는 사실.


차마 녀석을 용서 할 수 없지만

집사는 할 수 없는 것이 없었다고 하네요.


이미 일이 벌어져 버렸기 때문에.....

다음에는 농구공을 잘 숨겨놓아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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