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과 사투 벌이는 아이들 위해 안 무서운 척 검사 시범 보여주는 '천사견' 강아지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10월 21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animalplanet)


[애니멀플래닛TV]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이들을 위해 안 무서운 척 연기하며 몸소 건강검진 시범을 보이는 천사견 리트리버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치료견으로 활동 중인 이 친구들이 하는 일은 어린이 병원에 찾아가 아파서 입원 중인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이라고 한다고 하는데요.


병원에서 검사 받는걸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대신 시범을 보여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검사 받는게 전혀 무섭지 않다는 것을 솔선수범 보여주는 것.


아이들은 검사 받는 녀석을 보면서 용기를 가진다고 하는데요. 비록 무섭지만 아이들을 위해 안 무서운 척 연기하는 치료견 리트리버 모습에서 왜 천사견이라고 부르는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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