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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섬뜩한 조형물을 만들어놓은
어느 예술가가 있는데요.
어떤 마음과 의미로 이런 작품을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밤에 보면 무서울 것 같네요.
그렇지만 보기에 그렇지 반려인들은
공감되는 부분은 적어도 조금은 있을 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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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가까운 친구보다 반려동물들이
집사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경우가 있죠.
아무래도 그런 마음에 하늘 나라가서도
다시 만나자는 의미가 아닐까
개인적인 해석을 해봅니다.
그래도 밤에는 피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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