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에 태웠는데 개장수로 오해받을까봐 친절히 종이박스에 '안내문구' 적어놓은 운전자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9월 12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heolsoo_jindo


자칫 잘못하면 개장수로

오해를 받을뻔한 운전자가 있었는데요.


귀엽게도 종이박스에

안내문구를 작성해 놓았네요.


혹시나 오해하는 분들 있을까봐

설명 드리자면 댕댕이를 트럭 뒤에 태우고

목줄을 짧게 하는 것은 이동 중 혹시라도

아래로 떨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인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heolsoo_jindo


운전석 옆에 태우지 못한 이유는 시골은

비포장 도로가 많기 때문에 혹시나

댕댕이가 흥분해 운전자의 운행을 방해하면

더 큰 사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용달 같은 경우 트럭

뒤에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동물짤로만 보시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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