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낳은 울 애기 예쁘쥬??"…집사에게 '귀염뽀짝' 아기 자랑하는 엄마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09.05 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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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에게 자신이 낳은 아기 고양이를

자랑하는 엄마 고양이가 있는데요.


엄마 품에 꼭 안겨 있는 아기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게다가 아래로 쳐다보는 집사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모습도 너무 귀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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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눈빛 좀 보세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합니다.


그나저나 엄마 고양이는

아기 고양이 자랑하기에 바쁜데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모성애가 아닐까요.

새끼를 향한 부모의 마음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다 똑같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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