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나 '행운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황금색 털뭉치' 물개 비주얼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7월 25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머리부터 발끝까지 황금색으로 뒤덮혀져 있어 언뜻보면 노릇노릇하게 익은 새우튀김을 연상케 하는 희귀 동물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이 물개는 대서양 남쪽 사우스조지아의 사우스샌드위치제도 근처 남극해에 사는 물개의 일종인데요.


극히 드물지만 약 천만분의 일의 확률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황금색 털을 갖고 있는 물개가 태어나죠.


쉽게 말해 돌연변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시기 빠르실 듯 한데요. 한때 멸종위기 직면했던 남극 물개. 다행히도 최근에는 개체수가 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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