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찍고 있는 카메라랑 눈 마주쳐서 부끄러웠는지 양쪽 볼 모아 '초특급 애교' 부리는 수달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7월 25일

애니멀플래닛the Born Free Foundation


카메라랑 눈을 마주친 탓일까요.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는 수달이 있습니다.


양쪽 볼을 모아서 초특급 애교를 부리는 녀석.

어쩜 저리 귀여울 수 있을까요.


게다가 녀석 두 눈이 보이시나요.



애니멀플래닛the Born Free Foundation


꼭 검은콩 두개가 콕 박혀 있듯이

너무 작고 귀엽습니다.


이 사진은 야생동물 전문 사진작가

폴 조인슨 힉스(Paul Joynson-Hicks)가 만든

'코미디 야생 사진상'에 출품작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끄러워하는

수달의 모습에 흐뭇해지는 하루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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