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훈련이 힘들었는지 쉬는 시간에 '최애 인형' 끌어 안고 깊은 잠에 빠진 아기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6월 10일

애니멀플래닛Bored Panda


시각 장애인의 안내견이 되기까지가

이렇게 힘든 것일까요.


특별 훈련을 받던 아기 리트리버가 고된 훈련 도중

쉬는 시간에 꿀잠자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어렸을 적부터 고된 훈련을 받을 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을 절제해야 하는

녀석들은 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는데요.


미래 시각 장애인의 두 눈이 되어줄 안내견으로

성장하기 위해 훈련을 받고 있는 아주 특별한 아이들.



애니멀플래닛Bored Panda


한편으로는 한참 뛰어놀고 어리광 부릴 나이에

안내견이 되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아야 하는

운명이라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게 하는군요.


한참 똥꼬발랄하고 뛰어놀아야 할 어린 시절에

안내견의 숙명을 가지고 태어난 아기 리트리버.


시각 장애인의 눈이 되어줘야 하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아기 리트리버는 그렇게 오늘도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반드시 멋진 안내견이 되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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