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반찬한다고 하루 종일 말려놓은 나물 몰래 먹방하다가 현장 딱 걸린 프레리독

하명진 기자 2023.08.19 0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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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집안에 엄마의 잔소리 한바탕이 

몰아칠 듯한 싸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반찬 하려고 널어놓은 

엄마 나물을 프레리독이 

다 먹고 있기 때문이죠.


당장이라도 말리고 싶지만 

지금 잘못 말렸다가는 프레리독에게 

미움만 살 것 같은 집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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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집사!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머리를 굴려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하루 동안은 조용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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