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싶은데 햇빛 때문에 거실 너무 밝자 소파에 얼굴 '콕' 박고 꿀잠 청하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02.24 0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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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고 자는거야..?"


오랜만에 해가 떠있는 시간에

집사는 마음이 조금 아파졌는데요.


거실이 너무 밝은 탓인지

고양이가 얼굴을 소파에 박고

불편하게 자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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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이면 고양이가 한창 자야 할 시간.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는데

고양이에게 배려가 조금 부족했던 것 같아요.


고양이를 위해서 잠이라도 편하게 자도록

암막 커튼을 설치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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