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통통한 뒷모습 따문에 시바견으로 오해받고 있다는 사진 속 이 녀석의 '반전 정체'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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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토실토실하면서도 오동통통한 뒷모습으로 보자마자 뚱뚱한 시바견 강아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게 만드는 사진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갈색 털 때문에 시바견 강아지라고 생각하게 만든 이 사진 속 정체가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대반전 주인공이라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중국판 트위터'라고 불리는 웨이보상에는 오동통통한 뒷모습으로 시바견을 떠오르게 만드는 고양이의 숨막히는 뒷모습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색과 검은색 털이 한데 섞여서 시바견 강아지라는 단어가 나도 모르게 툭 튀어나오는 고양이 비주얼이 담겨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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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모습을 보니 영락없는 고양이가 맞았습니다. 뒷모습 뿐만 아니라 얼굴도 오동통하게 살이 올라와 있는 고양이 모습 너무 귀여운데요. 심쿵하게 합니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에메랄드 빛을 띄는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어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옆에서 봐도 오동통한 볼살이 한번 꼬집어보고 싶을 정도로 통통해 더더욱 귀여운데요.


시바견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양이였다니 뒷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하는 사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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