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자리 비운 엄마 위해서 입에 가방 물고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천사'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1월 11일

애니멀플래닛reddit


길거리에서 작은 가방을 물고 

얌전히 기다리는 착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엄마가 상가에 들어가 

잠시 일을 보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찌나 얌전하고 기특한지

미동도 없이 철벽처럼 서있는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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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엄마가 나올 때 쯤은 수고했다고 

맛있는 간식이라도 사오겠죠.


하지만 혼자 두면 위험하며

절대적으로 목줄은 필수라는 사실.


사람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펫티켓이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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