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사진 찍기 싫어 집사 품에 안기고도
발버둥을 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이게 왠 걸...
'찰칵'하는 소리에 동시에
언제 그랬냐는 듯
표정이 싹 바뀌어버리는데요.
어쩜 이렇게 짧은 사이
속내를 드러낼 수 있을까요.
reddit
녀석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사진 안찍 어줬으면
한달 내내 삐져 있을지 모르겠군요.
집사의 길은 험난하고 힘들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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