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반드시 잡고 말테다 끙끙~"
집사가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손을 뻗어낸 냥이가 있는데요.
닿지도 않는 손이 휘둘리며 냥이의 절실함이
절실히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봤길래
냥이는 무엇을 노렸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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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냉장고에 있는 것을 봐선
냉장 제품일 듯 한데요.
저런 노력을 하는 냥이면 아마도
며칠 안에 집사의 냉장고가 탈탈 털리겠죠.
오늘만 날이 아니니 기회를
다시 엿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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