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양치질 하는데 솜방망이 쭈욱 뻗어서 칫솔질 도와주는(?) '천사'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9.03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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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구석구석 닦으라냥"


고양이를 키우면서 이렇게

행복한 날이 올 때가 있다니...


매번 속만 썩이던 고양이가 오늘따라

집사에게 예쁜 짓을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양치질을 하는 집사에게 다가오더니

작은 솜방망이로 칫솔을 잡고 도와주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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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남친의 칫솔질도

부럽지 않은 날이었어요.


사실은 집사의 입냄새가 너무 심해 구석구석

닦으라는 고양이의 뜻도 모르고 말이에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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