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자기가 아기인 줄 알고 폴짝 뛰어서 엄마 품에 와락 안기는 '덩치 큰'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8.31 09:26:01

애니멀플래닛reddit


자기가 아직도 아기인 줄 알고 엄마만 보면

반가워서 폴짝 뛰는 덩치 큰 댕댕이가 있는데요.


자신이 지금도 여전히 작은 몸집의

아기인 줄 알고 있나봅니다.


이젠 안아줄 때 성인도 휘청거릴 정도로

몸집이 커져버렸는데 말입니다.



애니멀플래닛reddit


어느새 덩치가 커져버린 녀석이 안아달라며

폴짝 뛸 때마다 엄마는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요.


그러는지도 모르고 녀석은 너무 좋아 표정을

감추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댕댕이는 댕댕이인가 봅니다.

너무 귀엽네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