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뒷감당할 수 있겠어?"…발톱 깎으려고 하자 복수 다짐하는 아기 냥이의 표정

애니멀플래닛팀 2020.08.21 13: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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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진 발톱을 깎으려고 하자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표정을 보아하니 엄청 진지해보이네요.


어쩜 저렇게 귀여운 얼굴에서 

독한 표정이 나올 수 있을까요?


발톱깎기로 자신의 발톱을 하나둘씩

깎기 시작하자 점점 어두어지기 시작한

아기 고양이의 얼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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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눈에서 레이저 나올 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습니다.


마치 "내가 너 죽인다..."라고 말하는 듯한

무서운 눈빛을 쏘아보내는 아기 고양이


발톱깎기 자르는 시늉만 해도

엄살 피우는 아기 강아지와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복수의 날(?)을

가는 아기 고양이의 상반된 반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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