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움직이는 강아지 발톱 잘라주기 위해 자신이 아끼던 가방까지 자르는 '찐' 사랑 주인

하명진 기자 2023.10.16 0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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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발톱이 자라면서

안쪽으로 구부러집니다.


날카로운 발톱이 피부에 닿거나

무의식적으로 몸을 긁을 때 상처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발톱을 잘라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발톱을 자를 때 가만히 있는 강아지는

몇 없기 때문에 매우 고된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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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을 자를 때 난리 치는 강아지를 위해

손수 아끼는 가방을 잘라 강아지 거치대를 만든 주인.


강아지를 정말 사랑하지 않는다면 어려운 결정일텐데

강아지는 이런 주인의 마음을 알까요?


모든 걸 포기한 듯 순순히 발톱을 잘리는

강아지의 표정이 너무 귀엽습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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