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건물 안 상황이 무척이나 궁금한 댕댕이에게 안이
훤히 보일 수 있도록 만들어준 집사가 있는데요.
보이지도 않는 유리 문 앞에서 어떻게 해서든
안쪽 상황을 보겠다는 댕댕이 뒷모습.
그 모습이 너무도 안쓰러워 시트지를 잘라 구경을
할 수 있도록 해준 집사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저렇게까지 집사가 신경써다는 것은 댕댕이가
유리문 앞에서 한두번 배회한 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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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너무 귀엽네요.
이제는 댕댕이의 속이 후련하겠죠?
집사가 잘라서 만들어준 자신의 키 높이
'특수안경(?)'을 통해 안쪽 상황을
살펴보는 댕댕이의 모습
보고 또 봐도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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