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요일(1일) 이마트·몰리스펫샵서 강아지·고양이 사료 '최대 30%' 싸게 살 수 있다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6월 29일

애니멀플래닛자료 사진 / imgur


이마트와 몰리스펫샵에서 이번주 7월 1일부터 10일간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 사료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할인행사가 진행된다는 소식입니다.


29일 이마트는 오는 7월부터 매월 1일에서 10일까지를 '몰리스위크'로 지정해 해당 기간 내 이마트와 몰리스펫샵 전점에서 반려견·묘 사료 440개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0% 할인하는 정기 행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올해 연말까지 '몰리스위크'를 운영하며 고객 반응을 살핀 후 이를 반영해 내년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인데요.


대표 품목으로 '건강백서' 견사료를 30% 할인한 1만 3,930원~3만 9,410원에, 'ANF' 견사료를 30% 할인한 9,450원~3만 7,800원에, '몰리스 고양이 사료 15㎏'를 30% 할인한 2만 6,180원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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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스위크' 이후 10일간은 반려동물 간식과 용품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마트는 매월 11일에서 20일까지 사료를 제외한 반려동물 간식과 용품(서비스, 아쿠아 제외)을 2만 5,000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 이마트는 펫 매장 내 반려동물 사료 구색을 대폭 강화해 기존 몰리스펫샵에서만 판매했던 오가닉 사료, 프리미엄 사료 등을 확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택권을 넓히고 있습니다.


정민주 이마트 몰리스BM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펫팸족을 잡기 위해 정기 할인 행사 '몰리스위크'를 준비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고객 혜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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