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석에 앉아 안전벨트 맨 채로 '안전 운전' 부탁한다며 집사 빤히 쳐다보는 아기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2월 17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puglife_of_a_ninja


"오늘 하루도 안전운전해주세요!"


조수석에 앉아서 안전벨트를 단단히 맨 채로 초롱초롱 눈빛으로 안전 운전을 부탁하는 아기 강아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심쿵하게 합니다.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는 조수석에 앉아서 안전벨트를 하고 있는 아기 강아지의 치명적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개된 적이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울까봐 조끼를 입은 채 한두번 앉아본 솜씨가 아니라는 듯이 편안한 자세로 조수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하고 있는 아기 강아지가 찍혀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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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강아지는 운전석에 앉아 있는 집사를 향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애타게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마치 "안전운전 부탁해요!"라고 말하는 듯해 보였습니다.


의젓한 자세로 앉아서 안전 운전을 부탁하는 아기 강아지라니 보기만 해도 심장이 쿵쾅쿵쾅하게 만드는 귀여운 모습인데요.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벨트 착용은 의무라기 보다는 반드시 해야하는 생명선이라는 사실 잊지 말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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