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슬픔에 잠긴 채 고개 떨군 녀석"…강촌역 역무실서 구조된 강아지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0월 28일

애니멀플래닛춘천시 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강원도 춘천 강촌역 역무실에서 체크무늬 목줄을 하고 있는 하얀색 수컷 강아지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28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춘천시 동물보호센터에 따르면 강촌역 역무실에서 하얀 털을 가진 강아지가 구조돼 입소했다고 하는데요.


슬픔에 잠긴 채 고개 떨군 강아지의 몸무게는 4kg에 2020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가슴이 아픕니다.


애니멀플래닛춘천시 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구조 당시 체크무늬 목줄을 착용하고 온순한 성격의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10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며 춘천시에 위치한 춘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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