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충남 천안 원룸 1층 주차장에서 치명적 '귀요미' 삼색 고양이 구조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8월 07일

애니멀플래닛천안시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충청남도 천안에 있는 한 원룸 1층 주차장에서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삼색이 아기 고양이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지난 6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천안시유기동물보호소에 따르면 원룸 주차장에서 아기 고양이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말할 수 없는 귀여움을 자랑하는 아기 고양이의 몸무게는 0.26kg에 2020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가슴이 미어집니다.


애니멀플래닛천안시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삼색 아기 고양이에 대한 공고기한은 8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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