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부천제일교회 앞에서 박스 담긴 채 유기된 '흰회색' 통통 고양이 구조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8월 01일

애니멀플래닛가나동물병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부천제일교회 앞에서 박스에 담겨진 채 유기된 수컷 고양이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1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가나동물병원에 따르면 부천제일교회 앞에 통통한 몸집의 고양이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순한 성격의 고양이 몸무게는 4.9kg에 2018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가슴이 미어집니다.


애니멀플래닛가나동물병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통통하면서 흰회색 털을 가진 고양이에 대한 공고기한은 8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며 부천시에 위치한 가나동물병원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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