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 싹 다 잘라내고 건물 세운 사람들 때문에 하수구에서 살고 있는 부엉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3.30 11:31:31

애니멀플래닛imgur


사람들이 세운 건물 때문에

하루 아침에 사라진 나무 대신

하수구에 들어간 부엉이가 있는데요.


저 조그만한 구멍에 들어가있다니 

정말 작고 귀엽지만 한편으로

서글픈 마음이 듭니다.


혹시 집과 가족을

전부 잃은 것은 아니겠죠?


저 곳에 둥지를 만들었다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애니멀플래닛imgur


비오는 날이면 곧 엄청난

물들이 뿜어져 나와 다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렇든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서식지를 잃은 동물들이 많습니다.


급기야 멸종위기에 처한 경우도 있는데요.


자칫 잘못했다가는 부엉이를 비롯한

야생동물 친구들을 더이상 지구에서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환경오염에 고민해봐요.

인간이 낳은 또 다른 비극이라는 사실 잊지말고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팔로워' 꾸욱 눌려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팔로워 하나가 유기동물을 살릴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