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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 주세요..."
체중이 늘어가는 냥이때문에
집사가 고민이 많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켰는데
어려움이 많은가봅니다.
어느날은 보쌈 먹는 집사에게 다가와
간절한 눈빛을 바라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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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저도 통하지않자 채소를 입에 물고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려
동정심을 자극해봅니다.
하지만 단호한 집사는 끝내
냥이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데요.
다이어트는 녀석의 건강을 위해서인데
집사를 많이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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