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흘러내린다?"… S.E.S. 슈, 25년 절친마저 경악하게 만든 충격적 현재 상태

하명진 기자 2026.08.15 07:05:09

애니멀플래닛


1세대 레전드 걸그룹 S.E.S.의 요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슈가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방송에 나섭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는 슈의 25년 지기 절친이 직접 사연을 보내며 그녀의 달라진 비주얼과 피부 컨디션에 대한 우려를 털어놓습니다.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본 친구조차 안타까워할 만큼 이전과 달라진 피부 상태가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듭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슈의 일상에서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위험한 생활 습관들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과도한 체중 감량을 위한 극단적인 식단 관리는 물론, 물 세안 대신 클렌징 티슈 한 장으로 클렌징을 끝내는 습관이 포착되었습니다. 여기에 잦은 태닝으로 인한 자외선 노출까지 더해져 피부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었습니다.


전문 의료진은 슈의 현재 상태를 '피부 장벽 붕괴'로 진단했습니다.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는 장벽이 손상되면서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탄력 저하와 비대칭, 피부 처짐 현상이 가속화되었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프로그램 제작진과 전문가 군단은 슈를 위한 맞춤형 3단계 집중 케어 솔루션을 처방했습니다. 슈는 한 달간 식습관과 뷰티 루틴을 전면 수정하며 피부 장벽 회복에 나섰습니다. 과연 1세대 원조 요정 슈가 건강한 본래의 피부를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저작권자 ⓒ ANIMALPLA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