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강아지가 보여준 특별한 눈맞춤과 다정한 행동이 선사하는 가슴 따뜻한 순간
x_@kuromame_ohagi
아기와 강아지가 함께 있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살르르 녹아내리지 않나요? 얼마 전 인터넷에서 아기에게 엎드려 자세를 가르쳐 주는 듯한 귀여운 강아지 사진을 보게 되었어요.
검은색 털이 매력적인 마메시바 오하기라는 친구인데, 보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졌답니다. 아기 옆에서 눈높이를 딱 맞추고 엎드려 있는 강아지 오하기의 모습은 정말 특별했어요.
마치 엎드려라고 할 때는 이렇게 하는 거야 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것 같았거든요. 아기를 바라보는 눈빛이 어찌나 다정하고 따뜻한지 육아 달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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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많은 분들도 아기에게 시범을 보여주는 든든한 형아 같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답니다. 강아지들은 참 신기하게도 자기보다 작은 아기를 만나면 스스로 행동을 조심하곤 해요.
저희 집 강아지도 조카가 놀러 오면 평소보다 훨씬 조용히 행동하고 옆을 지키곤 했거든요. 오하기 역시 아기의 눈높이에 맞춰 몸을 낮은 자세로 낮추며 교감하는 법을 알고 있었던 거죠.
이처럼 아이와 반려견이 함께 자라는 환경은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정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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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동물과 눈을 맞추고 교감하면서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과 배려를 배우게 되니까요.
물론 안전을 위해 보호자가 항상 곁에서 지켜보는 절차는 필수라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해요.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눈을 맞추는 아기와 강아지의 모습은 언제 봐도 마음을 훈훈하게 해줍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이 귀여운 투샷을 보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여러분도 반려견이 아기나 어린아이를 다정하게 돌봐주던 특별한 순간이 있다면 댓글로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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