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민경 SNS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일상을 공유하며 클래식하면서도 센스 있는 가을 사복 패션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깊이감 있는 딥 블루 컬러의 V넥 칼라 니트 톱에 그레이 컬러 핀스트라이프 쇼츠를 매치하여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이너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착장의 메인이 되는 카멜/브라운 톤의 오버핏 스웨이드 재킷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죽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운 질감과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자칫 묵직해 보일 수 있는 스웨이드 아우터에 쇼츠를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다리가 길어 보이는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사진 | 강민경 SNS
사진 | 강민경 SNS
함께 매치한 소품들도 클래식한 멋을 한층 더해줍니다.
숄더백: 루즈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블랙 레더 플랩 숄더백으로, 유연한 가죽 느낌과 빈티지한 금속 링 장식이 어우러져 강민경 특유의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에포트리스 칙(Effortless Chic)' 룩을 완성했습니다. (브랜드 명품 숄더백 라인업 기반, 약 200만~400만 원대 예상)
스니커즈 & 양말: 스포티한 아이보리/화이트 톤의 로우톱 스니커즈에 자연스럽게 주름지어 연출한 크림 컬러 루즈 삭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감성을 연출했습니다. (스니커즈 브랜드 컬렉션 기준, 약 10만~20만 원대)
이국적인 글래스고 거리와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강민경의 편안하고 러블리한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그대로 따라 입고 싶은 가을 코디"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사진 | 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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