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사직구장 시구 비하인드, 14년 전 레전드 우유 포즈 재현에 "방부제 미모 대박"

하명진 기자 2026.06.29 06:46:54

애니멀플래닛사진 = 강소라


배우 강소라 님이 오랜만에 야구장을 찾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하며 야구 팬들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님은 지난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롯데 자이언츠 시구하러 14년 만에 사직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셨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롯데 자이언츠의 홈 유니폼을 세련되게 소화한 채 관중석에 앉아 팩 우유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애니멀플래닛사진 = 강소라


애니멀플래닛사진 = 강소라


특히 이번 게시물이 더욱 화제를 모은 이유는 강소라 님이 지난 2012년 사직구장 방문 당시 촬영했던 추억의 사진을 똑같이 재현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관중석에서 팩 우유를 마시는 모습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그는 14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포즈와 눈빛을 그대로 연출해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셨습니다. 


찰랑이는 긴 생머리였던 과거와 비교해 현재는 세련된 중단발 스타일로 변화를 주었을 뿐,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동안 비주얼은 14년 전과 비교해도 전혀 이질감이 없어 감탄을 자아냅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홈팀인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강소라 님은 팀을 승리로 이끈 행운의 마스코트가 되셨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야구 팬들은 그의 소셜 미디어를 찾아 "사직에 자주 와달라", "진정한 승리의 요정이다", "시간은 나만 정면으로 맞은 것 같다" 등 유쾌하고 따뜻한 축하의 댓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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