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뼈말라 됐네" 살 쏙 빠진 샘해밍턴, 숨기지 않고 털어놓은 이 주사의 정체
살 쏙 빠진 샘해밍턴 근황 / MBC '라디오 스타', youtube_@개과천선 서인영
귀여운 윌리엄과 벤틀리의 아빠로 유명한 방송인 샘해밍턴을 기억하시나요? 최근 그의 모습을 본 사람들이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깜짝 놀랐죠.
예전의 통통하고 푸근했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났기 때문인데요. 과연 그에게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해도 너무 궁금합니다.
2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때려잡는 역대급 사춘기 초딩 벤틀리 윌리엄(연희동3층집,도플갱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는데요.
◆ 서인영을 기겁하게 만든 현관문 앞 미스터리
살 쏙 빠진 샘해밍턴 근황 / youtube_@개과천선 서인영
이날 서인영은 샘해밍턴의 집을 방문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서인영은 평소 인터넷에서 자신이 샘해밍턴의 둘째 아들인 벤틀리와 똑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쌍둥이 조카를 만나러 간다며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죠.
그런데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자마자 서인영은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문 앞에 서 있는 샘해밍턴의 얼굴이 예전과 다르게 너무나도 날렵하고 홀쭉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갑자기 살이 빠지면 깜짝 놀라는 것처럼 서인영도 정말 깜짝 놀라 칭찬을 건넸습니다.
◆ 힘든 육아 때문일까? 모두를 웃긴 진짜 비결
살 쏙 빠진 샘해밍턴 근황 / youtube_@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은 아이 두 명을 키우는 게 너무 힘들어서 살이 자동으로 빠진 줄 알았습니다. 장난꾸러기 초등학생 형제를 키우는 일은 정말 에너지가 많이 드는 일이니까요.
샘해밍턴의 몰라보게 살 빠진 모습에 놀란 서인영은 마치 옆집 아주머니처럼 다정하게 육아 때문에 고생해서 살이 빠진 거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샘해밍턴의 대답은 반전이었습니다. 그는 웃으면서 지금 살을 빼는 중인데 육아 때문이 아니라 주사를 맞고 있다고 아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보통 연예인들은 비밀로 하기도 하는데 솔직하게 관리법을 말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친근하고 유쾌하게 다가왔습니다.
◆ 진짜 벤틀리가 나타났다? 도플갱어의 만남
살 쏙 빠진 샘해밍턴 근황 / youtube_@개과천선 서인영
이날 촬영장에서는 살 빠진 샘해밍턴의 모습 외에도 또 다른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서인영과 벤틀리의 만남이었습니다.
샘해밍턴도 서인영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더니 정말 내 둘째 아들을 보는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머리 모양부터 통통한 볼살까지 너무 닮아서 당장이라도 볼을 꼬집어보고 싶다며 농담을 던졌습니다.
예전 우리 아이가 어릴 때 귀여운 조카를 보는 듯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어 보는 사람들도 함께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YouTube_@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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