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에서 소리가…" 강남, 결국 디스크 터져 긴급 시술…3개월간 운동 금지

하명진 기자 2026.06.05 06:06:50

애니멀플래닛사진 =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가수 강남 님이 허리 디스크 파열로 인해 급히 병원을 찾아 시술을 받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4일 개인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강남 님은 최근 일상생활 도중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겪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촬영 전날 운동을 준비하며 양말을 신던 중 허리에서 이상 소음이 발생했고, 이후 통증을 참고 러닝을 진행했다가 다음 날 아침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할 만큼 상태가 악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애니멀플래닛사진 =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애니멀플래닛사진 =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애니멀플래닛사진 =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애니멀플래닛사진 =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정밀 검사를 위해 방문한 병원에서 강남 님은 이미 과거에 파열되었던 디스크가 녹아내려 물주머니를 형성했고, 이것이 신경을 압박하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과거 통증이 처음 발생했을 당시 두려움에 치료를 미뤄왔던 강남 님은, 아내 이상화 님의 적극적인 권유로 여러 전문 의료기관을 거친 끝에 최종적으로 시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시술 직후 의료진으로부터 최소 3개월간 러닝을 금지해야 한다는 권고를 듣자, 평소 운동을 기피하던 강남 님 특유의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여 주변에 안도감을 안겼습니다.


이어진 추가 치료 과정에서 여러 대의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설명에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지난날 치료를 방치했던 행동을 후회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강남 님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누워서 촬영을 진행하게 된 점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정중히 양해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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