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SNS 캡처
배우 한채영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었던 건강 이상설을 단번에 일축하는 밝은 근황을 공유했습니다.
한채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좋은 하루"라는 짤막한 인사말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채영은 대기실에서 일정을 준비하며 주변 스태프들과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특히 카메라를 발견하고 환한 미소와 함께 다정하게 손을 흔드는 등 특유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아낌없이 발산했습니다.
이날 그녀는 화사함을 살린 메이크업과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건강미 넘치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앞서 한채영은 최근 진행했던 SNS 라이브 방송 직후 뜻밖의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당시 평소보다 다소 짙은 눈화장과 수척해 보이는 얼굴선으로 인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새로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채영은 예의 생기 있고 건강한 모습을 여실히 증명하며 팬들의 걱정을 말끔히 잠재웠습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결실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가정과 본업 모두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ANIMALPLA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