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쇼박스 공식 인스타그램
영화 '군체'가 극장가에서 압도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 전지현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철저한 자기관리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의 개봉 첫 주를 맞아 구교환, 지창욱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서울 주요 극장가를 돌며 무대인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지난 23일 행사에서 선보인 의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일 그녀는 베이지색 롱스커트에 재킷을 걸치고 복부가 살짝 드러나는 크롭 티셔츠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크롭톱 아래로 선명하게 드러난 탄탄한 신체 라인이었습니다. 두 자녀의 어머니이자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평소 그녀가 보여준 엄격한 자기관리의 노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이를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그녀의 불변하는 비주얼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녀의 독보적인 아우라는 최근 개최된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입증된 바 있습니다. '군체' 공식 상영 일정에 맞춰 프랑스 칸을 찾았던 전지현은 낮 포토콜의 시크한 슬랙스 룩부터 레드카펫 위의 화려한 케이프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취재진의 집중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한편, 영화 '군체'는 원인 모를 감염 사태로 폐쇄된 공간 속에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생존자들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작품입니다.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최근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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