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쏙 뺀 서인영, 7개월간 입에도 안 댄 의외의 음식은?
15kg 쏙 뺀 서인영, 7개월간 입에도 안 댄 의외의 음식은 / instagra_@seoin0
4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근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은 서인영의 다이어트 소식이 정말 핫하죠.
한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게 너무 행복해서 체중이 10kg이나 불었다고 고백했던 그녀가, 어떻게 7개월 만에 15kg을 쏙 빼고 더 가녀린 몸매로 돌아왔는지 그 비결을 바로 공유해 드릴게요!
◆ 기자 사진 보고 충격 받아 시작한 눈물의 다이어트
15kg 쏙 뺀 서인영, 7개월간 입에도 안 댄 의외의 음식은 / instagra_@seoin0
서인영은 원래 먹는 걸 정말 좋아하는 대식가였다고 해요. 맛집 탐방을 즐기다 보니 어느새 몸이 커졌는데 정작 본인은 그 변화를 잘 몰랐다고 합니다.
그러다 기사에 찍힌 본인의 적나라한 사진을 보고 너무 놀라서 "아,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마음에 바로 살 빼기에 돌입했다고 하네요.
◆ 흰 쌀밥과 7개월 동안 이별하기
15kg 쏙 뺀 서인영, 7개월간 입에도 안 댄 의외의 음식은 / youtube_@개과천선 서인영
이번 감량의 일등 공신은 누가 뭐래도 식단이었어요. 서인영은 무려 7개월 동안이나 흰 쌀밥을 단 한 입도 대지 않았다고 해요.
쌀밥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순식간에 높여서 살을 찌게 만드는 주범이라는 사실을 알고 과감하게 끊어버린 거죠.
밥 대신 저당 김밥을 직접 말아 먹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 요리로 배를 채우며 건강하게 식습관을 고쳤습니다.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게 아니라 몸에 좋은 것들로만 채운 게 핵심이에요.
◆ 새벽 2시 야식의 유혹을 뿌리친 의지
15kg 쏙 뺀 서인영, 7개월간 입에도 안 댄 의외의 음식은 / instagra_@seoin0
밤만 되면 생각나는 야식, 사실 이게 제일 힘들잖아요? 서인영도 새벽 2시만 되면 습관적으로 음식을 찾았다고 해요. 하지만 이번엔 달랐습니다.
7개월 동안 밤늦게 먹는 습관을 완전히 고치고 야식을 끊어내면서 몸의 부기를 쫙 뺐다고 합니다. 역시 야식만 안 먹어도 반은 성공인 것 같아요.
◆ 배고플 땐 구운 계란이 정답
15kg 쏙 뺀 서인영, 7개월간 입에도 안 댄 의외의 음식은 / instagra_@seoin0
식단 조절을 하다 보면 배가 너무 고파서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때 서인영은 아침마다 구운 계란을 챙겨 먹었다고 해요.
구운 계란은 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음 식사 때 과식하는 걸 막아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거죠. 노른자까지 적당히 챙겨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한 게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었던 팁입니다.
◆ 나에게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 찾기
15kg 쏙 뺀 서인영, 7개월간 입에도 안 댄 의외의 음식은 / instagra_@seoin0
물론 연예인처럼 극단적으로 밥을 끊는 게 모두에게 정답은 아닐 거예요. 갑자기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기운이 없고 요요가 오기 쉽거든요.
우리는 흰 쌀밥 대신 현미나 귀리 같은 건강한 곡물을 챙기고, 서인영처럼 야식만이라도 멀리하는 습관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건강한 변화는 작은 습관 하나에서부터 시작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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