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어린이날 앞두고 5천만원 쾌척! 6년 동안 변함없는 천사 행보에 '감동'

장영훈 기자 2026.05.04 15:37:52

"벌써 6년째라고?"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이 어린이날마다 몰래 해온 감동적인 선행


애니멀플래닛극중 유미 역할 맡은 배우 김고은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내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 할 어린이날입니다. 그런데 이 기쁜 날을 앞두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바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서 사랑스러운 유미로 활약 중인 배우 김고은 씨가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 6년 동안 멈추지 않은 사랑의 약속


애니멀플래닛극중 유미 역할 맡은 배우 김고은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김고은이 저소득층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놀라운 건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김고은은 지난 2021년부터 무려 6년 동안이나 매년 어린이날마다 아픈 친구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답니다.


누군가를 꾸준히 돕는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잖아요? 저도 예전에 작은 정성을 보태본 적이 있는데, 꾸준히 하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


김고은은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이 소중한 약속을 잊지 않고 지켜오고 있어요. 정말 얼굴만큼이나 마음씨도 예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아픈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애니멀플래닛극중 유미 역할 맡은 배우 김고은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전액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김고은은 자신의 기부금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쓰였다는 소식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해요.


그녀는 "대중에게 받은 큰 사랑을 어떻게 하면 보답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기부 역시 그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김고은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아이들이 다시 힘차게 운동장을 뛰어놀 수 있는 날이 조금 더 빨리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 유미의 세포들부터 새로운 작품까지


애니멀플래닛극중 유미 역할 맡은 배우 김고은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지금 김고은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우리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죠? 동시에 새로운 작품인 혼 촬영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쁜 활동 중에도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그녀의 모습이 팬들에게는 그 어떤 연기보다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우리 곁에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배우가 있다는 게 참 든든하지 않나요? 김고은이 앞으로 보여줄 멋진 연기와 따뜻한 행보를 저도 계속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여러분은 이번 어린이날에 주변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어떤 따뜻한 말을 건네고 싶으신가요? 김고은처럼 거창한 기부가 아니더라도, 따뜻한 눈빛 한 번이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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